‘집콕’ 늘며…공기정화식물 키우기 ‘인기’ > 보도자료

본문 바로가기
에코피플
  • Contact
  • 보도자료

‘집콕’ 늘며…공기정화식물 키우기 ‘인기’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에코피플 작성일20-04-20 17:22 조회519회

본문

박모씨(53·대전 유성구)는 이달 초 아파트 거실 화분에 셀럼과 멕시코소철을 비롯한 공기정화식물을 사다 심었다. 코로나19 사태로 가족들이 외출을 거의 하지 못하면서 실내공기가 탁해지는 것을 자주 느꼈기 때문이다. 박씨는 “가족들이 집 안에만 있다보니 답답해하길래 식물을 들여놨더니 분위기도 산뜻해지고 실내공기도 한결 맑아진 기분이 든다”고 말했다. 

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집 안에서 식물을 키우는 사람이 늘고 있다. 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(aT)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전반적 소비가 부진한 상황에서도 실내에서 키우는 공기정화식물을 중심으로 한 관엽류(잎을 보기 위해 실내에서 키우는 식물)의 지난 3월 소비는 전년 동월 대비 2.3% 증가했다.



http://biz.khan.co.kr/khan_art_view.html?artid=202004141432011&code=920401

<출처:경향비즈>